한국일보

라과디아 공항에 에어트레인 건설 탄력

2018-06-20 (수) 07:38:13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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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라과디아 공항에 조성 중인 에어트레인 건설이 탄력을 받고 있다.

뉴욕주하원은 18일 뉴욕·뉴저지 항만청이 공항 철도 건설에 공공 토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표결에 부쳐 가결시켰다.

이번 법안은 지난 16일 주상원에도 상정돼 현재 계류 중으로 곧 통과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라과디아 공항 에어트레인은 라과디아 공항과 7번 전철 메츠-윌렛포인트역 사이 2마일 가량에 조성될 예정이다. 에어트레인이 완공될 경우 라과디아공항에서 맨하탄 펜스테이션까지 30분 안에 주파할 수 있게 된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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