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90도 넘는 무더위

2018-06-20 (수) 07:28:09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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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도 넘는 무더위
뉴욕, 뉴저지 일원은 연일 낮최고 기온이 화씨 9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로 한여름 날씨를 방불케 했다. 18일 낮 최고 기온이 화씨 90도를 기록한 데 이어 19일 88도까지 오른 무더위는 20일부터 70~80도 대의 평년 기온을 되찾으며 다소 수그러들 것으로 보인다. 19일 맨하탄 워싱턴스퀘어팍의 분수대에서 젊은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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