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14일 USTA 인도어코트, 7월7일까지 온라인 접수
미 동부 최대의 한인테니스 축제인 ‘제12회 한국일보배 뉴욕한인테니스대회’가 7월14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USTA(전미테니스협회)‘ 내셔널 테니스센터 인도어 코트’에서 개최됩니다.
뉴욕한인테니스협회와 한국일보가 공동주최하는 이 대회는 한인 테니스인구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지난 2006년 처음 시작된 이후매년 수백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뉴욕일원 최고의 테니스 제전으로 성장해왔습니다.
대회 각 부문별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테니스 꿈나무 발굴 및 육성, 지원을 위해 청소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장학생 선발도 겸하게 됩니다. 대회는 ▶챔피언부 단식 ▶청소년부 남녀단식▶일반부 남녀 단식 ▶남자복식 ▶여자복식▶혼성부 복식 ▶시니어부(65세 이상) 복식 ▶단체대항 등 8개 부문 19개 종목으로 나뉘어 펼쳐집니다.
챔피언부 남자 단식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 1,000달러(부문별 출전선수 4명 이하일 경우 우승상금 500달러), 단체대항전 역시 우승 팀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 1,000달러(최소 6개 이상 팀출전시)가 수여됩니다. 그 외 각 종목 우승 및 준우승자에게 트로피와 함께 푸짐한 상품이 증정되고 오는 7월7일까지 협회 인터넷 홈페이지(www.nykata.org)를 통해서 신청 접수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일시=7월14일(토) 오전 8시~오후 10시
◈장소=USTA 내셔널 테니스센터 인도어 코트
◈접수마감=7월7일(모든 종목 예외없이 마감이후 접수불가, 온라인 접수만 허용, 6월30일까지 신청시 참가비 할인)
◈주최=뉴욕한인테니스협회, 한국일보
◈참가신청=협회 웹사이트(www.nykata.org)
◈문의=201-214-2140, 917-292-3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