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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상태 노숙인 방문 이발봉사
2018-06-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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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퀸즈나눔센터>
박현숙 목사와 임형빈 한미충효회장 등이 16일 뇌출혈로 쓰러져 혼수상태에 빠져있는 한인 노숙자 박모(81)씨가 입원해 있는 병원을 방문해 머리를 깎아주는 이발봉사를 했다. 박 목사와 임 회장, 이종선 퀸즈나눔센터 목사 등이 박씨의 머리를 다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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