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 스웨덴 합동응원전 열린다

2018-06-16 (토) 06:22:26
크게 작게

▶ 18일 오전8시 금강산서… 선착순 100명에 티셔츠 증정

한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의 분수령이 될 스웨덴전이 열리는 18일 오전 8시 퀸즈 플러싱의 금강산 연회장에서 대규모 월드컵 합동 응원전이 펼쳐진다.

뉴욕대한체육회와 한국일보, TKC방송, AM1660 K-라디오가 공동주최하고 뉴욕한인축구협회가 주관하는 합동응원전에는 수백 명의 붉은악마들이 한데 어우러져 다시한번 ‘대~한민국’을 목청껏 외치게 된다.

이날 아침 7시부터 사물놀이팀이 출연해 열정적 응원에 불을 지피며 행사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 시킨다는 계획이다.


주최 측은 특히 이날 행사장에 입장하는 응원단을 상대로 선착순 100명에게 붉은색 응원 티셔츠를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김일태 뉴욕대한체육회장은 “이번 합동응원전은 뉴욕 한인사회의 단결력과 ‘대~한민국’의 함성으로 하나 되는 감동을 또 한번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합동응원전에는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