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벌금티켓 및 소환장 대응 세미나

2018-06-15 (금) 08:13:2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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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벌금티켓 및 소환장 대응 세미나
뉴욕시 행정심판청문사무국(OATH)이 주최하고 퀸즈한인회와 뉴욕한인봉사센터(KCS) 등 10개 단체가 공동주관한 ‘소환장 대응 및 예방 세미나’가 14일 퀸즈도서관 플러싱분관에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어 통역이 제공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필더 델 밸레(왼쪽) 국장이 뉴욕시 행정기관으로부터 발부받은 모든 소환장과 벌금티켓에 대응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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