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구촌 축구 축제 막 올랐다

2018-06-15 (금) 07: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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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일간 열전 돌입

지구촌 축구 축제 막 올랐다
지구촌을 뜨거운 축구 열기 속에 몰아넣을 2018 러시아 월드컵이 14일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조별리그 A조 예선 개막전을 시작으로 3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날 경기를 시작으로 32개 참가국은 내달 15일까지 32일간 조별리그 48경기, 16강 8경기, 8강 4경기, 4강 2경기와 3·4위전, 결승까지 총 64번의 열전을 펼친다.

수도 모스크바를 비롯해 상트페테르부르크, 니즈니 노브고로드, 소치, 카잔 등 11개 도시 12개 경기장에서 경기가 치러지는데 대망의 결승전은 개막전이 열렸던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테디엄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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