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109경찰서 바비큐 파티·주민회의

2018-06-14 (목) 08:11:41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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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109경찰서 바비큐 파티·주민회의
플러싱 109경찰서는 13일 여름 바비큐 파티를 겸한 월례 주민회의를 열었다. 이날 주디스 해리슨 109경찰서장(뒷줄)은 가정폭력 전담반에게 이달의 경찰상을 수여했다. 또 주민회의는 이날 케빈 오도넬 대민 담당형사(앞줄 가운데)에게 커뮤니티 공로상을 전달했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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