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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교육위원회 월례회의, 헨리 루 의원에 사과 요구키로
2018-06-14 (목) 07:52:35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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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즈팍 교육위원회는 13일 월례회의를 열고 ‘자신을 학교 무장 보안요원 코디네이터로 임명하지 않았다’며 제임스 우 교육위원장을 협박한 헨리 루 팰팍 시의원<본보 6월6일자 A4면>에 대해 공식적인 사과를 요청키로 했다. 교육위원회는 이를 위해 오는 26일 열리는 타운의회 월례회의에 참석해 요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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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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