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배재뉴욕동문회 개교 133주년 기념 예배

2018-06-13 (수) 08: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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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배재뉴욕동문회 개교 133주년 기념 예배

<사진제공=대배재뉴욕동문회>

대배재뉴욕동문회가 10일 땅끝교회(담임목사 유재도)에서 배재개교 133주년 기념 예배를 가졌다. 이날 많은 동문들이 참석, 1885년 미국의 감리교 선교사인 헨리 아펜젤러에 의해 세워진 한국 최초의 근대식 중등교육기관 배재학당 개교 133주년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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