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혈액공급 비상

2018-06-13 (수) 07:58:24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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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의 혈액 공급에 비상이 걸렸다. 뉴욕시혈액센터(The New York Blood Center)에 따르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정기적인 헌혈량이 줄어들면서 혈액 재고량이 크게 감소했다.현재 비축된 혈액 재고량은 적정 공급분인 7~9일치에 못 미치는 4일치 공급분에 불과한 상황이다.문의:800-933-2566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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