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 도전 아벨라 주상원의원 개혁당 등 4개 당서 공식지지
2018-06-13 (수) 07:48:32
조진우 기자
5선에 도전하는 토니 아벨라 뉴욕주상원의원이 퀸즈카운티 민주당위원회와 독립당, 여성평등당, 개혁당으로부터 공식지지를 받았다.
아벨라 의원실은 12일 이 같이 밝히고 올해 뉴욕주 예비선거 캠페인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벨라 의원은 “여러 당으로부터 지지를 받으며 선거 캠페인을 시작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반드시 재선에 성공해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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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카운티 민주당위원회와 독립당, 여성평등당, 개혁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아벨라 의원은 주의회에 반드시 필요한 리더십과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다”며 지지의사를 밝혔다.
아벨라 의원의 지역구인 주상원 11선거구는 퀸즈 칼리지포인트와 베이사이드, 머레이힐, 프레시메도우 등을 포함하고 있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