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브롱스 종합 유기견 보호소 생긴다
2018-06-13 (수) 07:45:18
이지훈 기자
앞으로 퀸즈와 브롱스에도 종합 유기견 보호소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뉴욕시의회는 지난 7일 유기견들의 입양, 치료, 관리 등의 서비스를 통합 운영하는 종합 유기견 보호소를 뉴욕시 각 보로별로 운영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이번 조례안에 따르면 현재 맨하탄, 브루클린, 스태튼 아일랜드 3개 보로에서만 운영 중인 종합 유기견 보호소를 2024년 7월1일까지 퀸즈와 브롱스에도 설치해야 한다. 퀸즈의 경우는 현재 종합 유기견 보호소 설치를 위한 장소 선정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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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