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S, 뉴욕시 신분증 임시 등록처 마련 운영 시작

2018-06-13 (수) 07:43:34 이지훈 기자
크게 작게

▶ 14세 이상 뉴욕시 거주자 무료 신청 가능

뉴욕시는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에 ‘뉴욕시정부 신분증(IDNYC)’ 임시 등록처를 마련·운영에 들어갔다. 운영 기간은 12~22일까지로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 방문하면 된다.

한인 등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IDNYC를 신청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IDNYC는 14세 이상의 뉴욕시 거주민이면 신분에 구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신청가능하다.
현재 뉴욕시에는 20개의 상설 등록처가 운영 중이다.

IDNYC는 뉴욕시 학교 및 기타 뉴욕시 빌딩 출입을 위한 신분증으로 인정되며 일부은행 또는 크레딧 유니온 계좌개설 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40여 곳의 뉴욕시 소재 박물관 및 각종 문화시설의 1년 무료 멤버십과 시티바이크 연간 멤버십 15%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718-939-6137

<이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