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균관대 뉴욕동문회 친선 골프모임

2018-06-12 (화) 08:09:32 이근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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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뉴욕동문회(회장 염정원)가 9일 브롱스 소재 펠햄 컨트리클럽에서 선후배 동문 가족들이 참가한 골프대회를 열었다. 이날 장타상(정금연)과 근접상(헨리 리) 시상과 함께 이병국 뉴밀레니엄뱅크 이사장 등 동문들의 장학기금 전달도 있었다. 23일에는 롱아일랜드 소재 염정원 회장 자택에서 바비큐 파티가 열린다.

<이근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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