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평균 6,534달러…평균연봉의 11.8% 지출
▶ 뉴저지 타운중 테너플라이 9.1% 팰팍 7.36%
뉴저지주 주민의 연봉 대비 교육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버겐카운티 로다이 타운인 것으로 조사됐다.
뉴저지주 타운들의 연봉 대비 교육세 비율에 따르면 로라이 타운의 연평균 교육세는 6,534달러로 주민 평균 연봉의 11.8%를 교육세로 납부하는 것으로 나타나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이어 미들섹스카운티 뉴브론스윅의 연평균 교육세는 4,472달러로 연봉의 11.1%를 교육세로 납부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에섹스카운티 몽클레어의 교육세는 1만760달러로 연봉의 10.5%에 달해 3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패세익카운티의 프로스펙팍의 연봉 대비 교육세 비율이 10,2%, 미들섹스카운티 하이랜드팍 10%, 살렘카운티 펜스 그로브 9,6% 등이 각각 4~6위로 나타났다.
이밖에 버겐카운티 윌링턴이 연봉 대비 교육세가 9.2%에 달해 7위로 조사됐으며, 버겐카운티 테너플라이가 9.1%, 버겐카운티 릿지필드팍 8.9%, 에섹스카운티 웨스트 오렌지 8.9% 등의 순으로 탑 10에 들었다.
한인학생들이 다수 재학하는 팰리세이즈팍은 평균 연봉에서 7.36%를 교육세로 납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레오니아 8.47%, 릿지필드 7.38%, 포트리 6.01%, 잉글우드 클립스 3.84%, 클로스터 7.67%, 데마레스트 8.29%, 듀몬트 6.84% 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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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