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겐카운티 로다이 교육세율 최고

2018-06-12 (화) 07:30:34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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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평균 6,534달러…평균연봉의 11.8% 지출

▶ 뉴저지 타운중 테너플라이 9.1% 팰팍 7.36%

버겐카운티 로다이 교육세율 최고
뉴저지주 주민의 연봉 대비 교육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버겐카운티 로다이 타운인 것으로 조사됐다.

뉴저지주 타운들의 연봉 대비 교육세 비율에 따르면 로라이 타운의 연평균 교육세는 6,534달러로 주민 평균 연봉의 11.8%를 교육세로 납부하는 것으로 나타나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이어 미들섹스카운티 뉴브론스윅의 연평균 교육세는 4,472달러로 연봉의 11.1%를 교육세로 납부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에섹스카운티 몽클레어의 교육세는 1만760달러로 연봉의 10.5%에 달해 3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패세익카운티의 프로스펙팍의 연봉 대비 교육세 비율이 10,2%, 미들섹스카운티 하이랜드팍 10%, 살렘카운티 펜스 그로브 9,6% 등이 각각 4~6위로 나타났다.

이밖에 버겐카운티 윌링턴이 연봉 대비 교육세가 9.2%에 달해 7위로 조사됐으며, 버겐카운티 테너플라이가 9.1%, 버겐카운티 릿지필드팍 8.9%, 에섹스카운티 웨스트 오렌지 8.9% 등의 순으로 탑 10에 들었다.

한인학생들이 다수 재학하는 팰리세이즈팍은 평균 연봉에서 7.36%를 교육세로 납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레오니아 8.47%, 릿지필드 7.38%, 포트리 6.01%, 잉글우드 클립스 3.84%, 클로스터 7.67%, 데마레스트 8.29%, 듀몬트 6.84% 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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