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14일 위스키 시음회, 몬클레어 다운타운

2018-06-11 (월) 07: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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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저지/14일 위스키 시음회, 몬클레어 다운타운
이번 목요일인 14일에 중서부 뉴저지 몬클레어 다운타운에서 위스키 시음회가 열린다.

지난 5년간 최고 스카치 위스키 상을 휩쓴 일본 선토리 위스키를 비롯해 최근 위스키 업계와 소비자들의 재조명을 받고 있는 미국 버본 위스키 등 고가의 위스키 40여 종이 선보일 예정이다. 그 외 캐나다 산 라이 위스키, 아이리시 위스키와 스카치의 본토 스코틀랜드 위스키를 시음할 수 있는 기회이다.

장소는 유서 깊은 Commonwealth Club (주소 26Northview Ave. Upper Montclair, NJ 07043)에서 저녁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참석비는 100달러.

이날 음식은 인근에서 이름난 레스토랑인 터틀 앤드 울프가 제공한다. 자세한 문의는 https://www.eventbrite.com/e/whisky-guild-beam-suntory-present-montclair-whisky-tasting-tickets-46014246851 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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