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거버너스 클럽 모임
2018-06-11 (월) 07:52:07
뉴욕한인회가 지난 8일 김민선 회장 자택에서 거버너스 클럽 모임을 갖고, 신임회장에 박철 변호사를 선임했다.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과 주류사회와의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3년 전 설립된 뉴욕한인회 산하 거버너스 클럽를 이끌어갈 박철 신임회장은 임기 첫 행사로 오는 22일 조셉 크라울리 연방하원의원과의 만남을 추진한다. 앞줄 오른쪽은 박철 거버너스 클럽 신임회장.<사진제공=뉴욕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