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간 51주년 축하 메시지
2018-06-09 (토) 06:37:12
“한인언론 선두주자 51주년 축하”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
뉴욕주를 대표해 한국일보의 창간 5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또 한국일보가 성취한 업적들과 그 성공에 기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한인 언론의 선두주자인 한국일보는 한인 커뮤니티의 중요한 뉴스를 전달, 지역 한인들이 시민의식을 가진 독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언론의 사명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뉴욕주의 주요 정책들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면서 이민자인 한인 커뮤니티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이루기를 기원합니다.
“모범적 이민사회 성장 기여 감사
■박효성 뉴욕총영사
뉴욕한국일보는 한인들이 뉴욕으로 이민을 시작할 즈음인 지난 1967년부터 다양한 소식과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오면서 어느덧 창간 51주년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후발 이민자로서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한인동포사회가 한인 특유의 투지와 끈기, 성실성을 토대로 모범적인 이민사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기여를 해 오신 뉴욕한국일보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스마트폰 등을 통해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전달하는 언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한인사회와 고국에 대한 생생한 뉴스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계속 훌륭하게 수행해 나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인사회와 함께해온 동반자
■김민선 뉴욕한인회장
뉴욕한국일보의 창간 5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세월 한국일보는 한인사회와 희로애락을 함께 해 온 든든한 벗이자 동반자로서 한인사회 내 소통과 정보의 창구 역할을 묵묵히 담당해 왔습니다. 한인사회 곳곳의 생생한 목소리를 치우침 없이 정확히 담아내는 일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보의 홍수 속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언론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에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인들의 알권리와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