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1월 팰팍시장 본선거 후보 3명 맞붙는다

2018-06-09 (토) 05:58:52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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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후보간 격돌 예상

오는 11월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장 본선거는 모두 3명의 후보가 맞붙게 됐다.
시의원 본선거 역시 공화당에서 한인 후보가 출마하면서 한인 후보들간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팰리세이즈팍 클럭오피스에 따르면 지난 5일 치러진 공화당 시장 예비경선에서 기명 투표(Write-in candidate) 방식으로 확정된 하원드 도노반 공화당 후보가 본선거에 진출했다.

이에 따라 크리스 정 시의원과 제임스 로툰도 시장 중 잠정투표 집계후 확정되는 민주당 후보와 지난 5일 등록을 마친 앤서니 샘보그나 무소속 후보, 도노반 공화당 후보 등 3명이 시장 자리를 놓고 경합을 펼치게 됐다.

공화당은 시의원 본선거에도 한인 재 Y. 김 후보와 존 맨톤 후보가 공화당 후보로 확정되면서, 잠정투표 집계 후 결정될 민주당 후보와 시의원 2석을 놓고 치열한 대결을 벌이게 됐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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