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시민권 신청 대행 신청마감 1주일 앞으로

2018-06-08 (금) 08: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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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첨통해 900명 수수료 지원

뉴욕주 무료 시민권 신청 대행서비스인 ‘내츄럴라이즈 뉴욕(Naturalize NY)' 신청 마감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최근 발표한 이번 프로그램은 뉴욕에 거주하는 연방빈곤선의 150~300% 사이인 저소득층(4인 가구 기준 연소득 7만5,000달러 미만) 영주권자 중 신청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900명을 선정. 725달러의 신청 수수료를 지원한다.

신청은 15일 전까지 웹사이트(www.NaturalizeNY.org)와 핫라인(1-800-566-763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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