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연방 상원 공화당 후보 승리 파티

2018-06-08 (금) 08: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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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연방 상원 공화당 후보 승리 파티
전미주한인공화당위원회(회장 장충국)가 5일 뉴저지주 마운틴 레이크에서 열린 밥 휴인 연방 상원의원 공화당 후보의 예비선거 승리를 축하하는 빅토리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뉴저지한인공화당위원회 박명근(오른쪽) 위원장도 함께 참석해 휴인 후보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휴인 후보는 민주당의 밥 메넨데즈 연방상원의원과 11월 실시되는 본선거에서 맞붙게 된다. <사진제공=전미주한인공화당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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