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국어재단 ‘제8회 기금모금의 밤’

2018-06-08 (금) 07:32:42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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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어재단 ‘제8회 기금모금의 밤’
미주한국어재단(회장 이선근)이‘제8회 기금모금의 밤’ 을 7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개최하고 ‘한국어반 개설 범동포 캠페인’에 돌입했다. 미주 한국어 교사 양성과 공립학교 한국어반 개설을 추진중인 재단은 이날 8명의 제 6기 장학생들에게도 장학금을 전달했다. 재단 임원들과 장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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