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 연방의사당 특별전시회
2018-06-08 (금) 07:27:23
강진우 기자
뉴욕한인회가 개최한 평화의 소녀상 특별전시회가 7일 워싱턴DC 연방의회 방문자 센터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전시회에는 주디 추, 캐롤린 맬로니, 그레이스 맹, 조셉 클라울리, 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 등 연방하원의원이 참석해 위안부의 역사적 의미와 이슈에 대해 연설했다. 주디 추(왼쪽 세 번째부터) 연방하원 의원과 김민선 뉴욕한인회장 등 한인들이 평화의 소녀상 전시를 기뻐하며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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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