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한이웃선교회 창립 19주년 기념음악회

2018-05-22 (화) 07:33:39
크게 작게

▶ 한국일보 특별후원, 6월16일 뉴저지 웨스트사이드 장로교회

뉴저지 일원 양로원에서 찬양 선교사역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선한이웃선교회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6월16일 오후 7시30분 뉴저지 릿지우드에 위치한 웨스트사이드 장로교회에서 창립 19주년 기념 자선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올해 기념 음악회는 선교회가 매년 이어오고 있는 아이티 지진 피해 어린이 돕기를 비롯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기다리는 세계 곳곳의 소외계층을 위로하는 선교 후원을 위한 자선 음악회로 열립니다.

이번 음악회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빗 곽과 메조소프라노 글로리아 박 등 정상급 음악인들과 선한이웃선교앙상블 등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며 음악회는 무료입니다.

◈일시: 6월16일 오후 7시30분
◈장소: 웨스트사이드 장로교회(West Side Presbyterian Church, 6 South Monroe St., Ridgewood, NJ, 07450)
◈주최: 선한이웃선교회 ◈특별후원: 한국일보
◈입장료: 무료 ◈문의: 201-759-5688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