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창에서 울고 웃은 우리…“4년 뒤 베이징에서 다시 만나요”

2018-02-26 (월) 07:29:09
크게 작게
평창에서 울고 웃은 우리…“4년 뒤 베이징에서 다시 만나요”
3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 지구촌 최대의 겨울 스포츠 축제가 17일간 이어진 '감동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9일 화려하게 개막했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25일 오후 8시(한국시간) 평창 올림픽스태디엄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4개의 문화공연으로 구성된 폐회식에서는 조화와 융합을 통한 공존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평화의 메시지를 한국적인 색채와 현대 아트의 결합으로 녹여냈다. 2022년 동계 올림픽은 베이징에서 열린다.<연합뉴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