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컬링 사상 첫 올림픽 결승 진출

2018-02-24 (토) 06: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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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컬링 사상 첫 올림픽 결승 진출
23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강원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준결승전서 한국이 일본을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김은정 스킵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날 일본(스킵 후지사와 사츠키)과 연장접전 끝에 8-7로 제압, 은메달을 확보했다. 이로써 한
국팀은 한국 컬링 최초로 올림픽 4강에 오른 것은 물론 최초의 메달 획득까지 확정하고 24일 오후 7시 스웨덴과 금메달을 놓고 다시 한 번 결전을 치른다. 일본과의 준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승리한 한국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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