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 ‘올리비아’· 남아 ‘리암’
2017-06-03 (토) 06:58:36
조진우 기자
뉴욕주에서 가장 인기있는 여아 이름은 ‘올리비아’(Olivia), 남아이름은‘리암’(Liam)으로 조사됐다.
연방사회보장국(SSA)이 2일 웹사이트(www.ssa.gov)를 통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한해동안 뉴욕주에서 태아난 신생아 가운데 여아 이름은 올리비아가 1,215명, 남아 이름은 리암이 1,413명으로 가장 많았다.
리암과 올리비아는 전국 순위에서도 나란히 2위를 차지했다. 전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남아 이름은 4년 연속으로 노아(Noah)가 차지했으며, 여야는 2014년과 2015년에 이어 3년 연속 엠마(Emma)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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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