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교회 대항 운동경기·노래자랑 등 즐거운 시간
▶ 어린이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도 큰 호응

2017년도 커네티컷한인회 주최 메모리얼 데이 야유회 행사를 마치고 끝까지 자리를 함께한 한인들이 즐거워하며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커네티컷한인회(회장 유을섭)가 주최한 메모리얼 데이 한인 야유회가 지난 29일 헤모나셋 스테이트 파크에서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지역 한인들은 음식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친목을 다지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교회 대항 운동경기와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놀거리와 김치 냉장고 및 대형 TV 등 푸짐한 상품과 경품이 선보여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
코네티컷토요한국학교 교사들이 진행을 맡은 어린이 글짓기 및 그림 그리기 대회도 어린이들을 동반한 가족 단위의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다음은 이날 열린 각종 대회 수상자 명단이다.
▲노래자랑: 1등 조미영 (곡명:춤추는 탬버린) 2등 이광희(곡명:밤에 피는 장미), 3등 김미숙(곡명: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
▲배구: 1등 뉴헤이븐한인교회, 2등 코네티컷한인교회, 3등 뉴잉글랜드은혜장로교회
▲씨름: 1등 강훈, 2등 이승민, 3등 엔젤
▲팔씨름: 1등 박한나, 2등 남혜진, 3등 이누리, 한민조
▲윷놀이 우승: 전앤, 전성민
▲ 어린이 글짓기 대회: 1등 김수아, 2등 김영인, 3등 양영수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1등 져스틴 정, 2등 정민지, 3등 남궁리한 외 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