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스타노래방 칼부림 용의자 수배

2017-06-02 (금) 07:15:36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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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스타노래방 칼부림 용의자 수배
퀸즈 플러싱 소재 스타노래방에서 칼부림을 벌인 용의자(사진)가<본보 5월22일자 A3면> 1일 공개 수배됐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달 20일 오전 2시30분께 플러싱 파슨스애비뉴와 노던 블러바드 교차로 인근에 위치한 스타노래방에서 2명의 남성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칼을 휘둘려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용의자는 신장 6인치, 몸무게 150~180파운드의 아시안 남성으로 오른쪽 어깨와 등에 문신이 있다. 제보: 1-800-577-TIPS.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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