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리화나에 취해 운전한 차량에 치여 또 숨져

2017-05-31 (수) 11:21:4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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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싱 거주 리엉씨 체포

퀸즈 플러싱에서 60대 중국계 남성이 마약에 취한 운전자가 운전한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뉴욕시경(NYPD)는 29일 오후 8시30분께 플러싱 149가와 46애비뉴에서 길을 건너던 진헤 니우(67)씨가 포드 SUV에 치여 사망했다고 밝혔다. 포드SUV 운전자는 플러싱에 거주하는 웨슬리 리엉씨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조사 결과 웨슬리는 마리화나에 취해 운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마약운전 혐의로 리엉씨를 기소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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