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트리 메인스트릿 공영주차장 주차공간 확대

2017-05-31 (수) 11:07:58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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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5일부터 ‘파킹 덱’ 설치공사…630여대로 늘어

뉴저지 포트리의 메인스트릿 부근 공영주차장의 차량 수용규모가 630여대로 확대된다.

포트리타운에 따르면 메인스트릿 공영주차장의 월 정기주차 공간에 새로운 '파킹 덱'(Parking Deck)을 설치하는 공사가 내달 5일부터 시작된다. 공사 완료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새 파킹 덱이 완공되면 현재 412대인 차량 수용 규모는 220대 늘어난 632대가 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새 파킹 덱 공사로 인해 월 정기주차 이용객들은 대체 주차공간을 사용해야만 한다. 공사기간 월 주차권 이용자는 마돈나 성당 주차장에 오전 6시~오후 10시 주차할 수 있다. 또 허드슨 라잇츠 빌딩 옆쪽에 있는 2062 르모인 애비뉴 주차장도 이용이 가능하다.

포트리 타운 정부는 새 파킹 덱 공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현재 우체국 자리를 공원으로 탈바꿈하는 공사를 1년 동안 진행할 계획이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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