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협,동포사회 대통합 포럼 개최한다
2017-06-01 (목) 07:20:38
금홍기 기자
▶ 15일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 ,원로 종교지도자·학자 등 참여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뉴욕협의회 조병창(앞줄 가운데)대표 상임의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 뉴욕협의회는 오는 6월15일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동포사회 대통합을 위한 포럼’(가칭)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민화협 초대 대표상임의장을 지낸 김덕룡 전 국회의원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미주한인사회 통합을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한인동포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패널로는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서 활동 중인 원로 종교계 지도자들과 학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조병창 민화협 뉴욕협의회 대표 상임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에서 대통령 탄핵으로 인해 어지러웠던 정국이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아감에 따라 촛불과 태극기 집회로 와해됐던 뉴욕과 뉴저지 등 미주 한인사회의 화합을 위해 이번 포럼을 준비했다”며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201-725-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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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