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직 하원의원,김봄시내 소장에 감사패 전달
2017-05-26 (금) 08:19:14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이 26일 오후 5시 플러싱의 셀프헬프 커뮤니티 서비스(137-39 45th Ave.)에서 아시안 태평양 문화유산의 달 행사를 열고 김봄시내 뉴욕가정상담소장 등 지역사회 공로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한다.
김봄시내 소장은 지역사회의 가정폭력 여성과 성폭력 여성을 위한 각종 지원과 서비스 제공에 헌신한 공로로 상을 수상하게 됐다. 문의 marilla@noilyrozi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