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400만 달러 잭팟 당첨자 마감 이틀 앞두고 나타나

2017-05-26 (금) 08:13:14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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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만 달러 자리 복권 당첨자가 마감일을 이틀 앞두고 나타났다.

뉴욕주복권국은 지난해 뉴욕복권을 구입해 2,400만 달러 잭팟을 터트린 당첨자가 당첨 유효 마감 기한<본보 5월18일자 A8면>을 이틀 앞둔 23일 나타나 당첨금 수령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당첨자는 자신의 당첨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최근 우연히 당첨자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는 신문을 보고 자신의 복권을 뒤늦게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복권은 2016년 5월25일 맨하탄 트라이베카 레누 그로서리에서 판매된 뒤 1년 가까이 당첨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아왔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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