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본보 ‘2017 어린이미술대회’ 5학년 김효정 양 ‘대상’

2017-05-24 (수) 06:25:59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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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입상자 시상식

본보  ‘2017 어린이미술대회’ 5학년 김효정 양 ‘대상’

올해 본보 주최 어린이 미술대회 대상을 차지한 김효정 양의 작품, ‘우주’.

퀸즈 PS 209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인 김효정양이 한국일보 주최 ‘2017 어린이 미술대회’의 대상을 차지했다.

김양은 지난 20일 퀸즈 플러싱 키세나팍에서 ‘나의 꿈’, ‘우리가족’, ‘키세나팍’, ‘우리학교’, ‘나의 친구’, ‘바다세상’, ‘우주모험’ 등 7개의 주제중 하나를 택해 어린이들이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친 제41회 본보 어린이 미술대회에서 우주모험을 그린 작품 ‘우주’(Space)로 5학년 금상과 함께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크레용과 물감을 사용한 이 작품은 뛰어난 색의 조합과 물감을 흩뿌린 표현기법 등 높은 완성도의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학년별 금상은 강주영(프리-킨더가튼)•임현도(킨더가튼)•김준서(1학년)•고해든(2학년)•전서연(3학년)•강주하(4학년)•재니스 젱(6학년) 어린이에게 각각 돌아갔다.

올해 대회에도 4~12세 어린이들이 수채화, 믹스미디어 등 다양한 작품을 출품했으며 참가 어린이와 가족 등 500여명이 푸르른 화창한 봄날의 피크닉을 즐겼다. 대상, 금•은•동상, 특선, 입선 등 입상자 시상식은 27일 오전 11시 퀸즈YWCA에서 열린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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