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직접 채소 기르세요”

2017-05-23 (화) 10: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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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가정상담소,‘어반 가드닝’프로그램

뉴욕가정상담소(소장 김봄시내)가 직접 채소를 기르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수익도 창출할 수 있는 ‘어반 가드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상담소가 한인 여성들의 창업 기술 지원 일환으로 4일부터 시작한 어반 가드닝은 도시에서 작은 텃밭을 이용해 유기농 야채를 직접 키우는 방법을 지도한다.

‘스프라우트 바이 디자인’과 ‘브롱스 핫 소스’가 함께 하는 이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현재 유기농 고추를 키우고 있으며 생산물은 ‘브롱스 핫 소스’에 판매할 예정이다. 문의 718-460-3801(교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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