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아시안 아메리칸 헤리티지’참석

2017-05-23 (화) 10: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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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아시안 아메리칸 헤리티지’참석
롱아일랜드 헴스테드 타운이 19일 타운 해변에서 ‘아시안 아메리칸 헤리티지 축하 행사’를 열었다. 이날 리즈마 J댄스팀이 한인사회 대표로 참석해 K-POP댄스를 선보였다. 김민선(왼쪽부터) 뉴욕한인회장과 일레인 필립스 뉴욕주상원의원, 조지 마라고스 낫소카운티 감사원장 등은 한복을 입고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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