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공공정책위,재미한인지도자대회

2017-05-23 (화) 08:10:1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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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6일 연방의사당

한인공공정책위원회(KAPAC)는 오는 6월26일 오후 5시 워싱턴DC 연방의사당 내 방문자센터에서 ‘한미동맹결의안 연방의회 만장일치 통과 10주년 기념 재미한인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뉴욕을 비롯 뉴저지, 워싱턴DC, 캘리포니아, 오리곤, 일리노이, 메릴랜드, 버지니아, 텍사스, 조지아, 펜실베니아 등 10여 개주 한인 정치인과 한인지도자들이 자리를 함께 한다.

행사는 에드 로이스 미 하원 외교위원회 위원장과 민주당 간사인 엘리엇 엔젤 의원이 함께 주최하며,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북한 핵문제, 북한주민 인권문제, 한•미경제동맹, 아시아에서의 역사문제의 중요성, 재미입양아 인권문제와 시민권 이슈 등이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지난 2007년 연방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한미동맹 결의안은’ 한국과 미국이 지난 50여 년 동안 한미동맹을 통해 한반도 안보를 안정시키고 여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왔다는 점을 평하가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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