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섹스카운티 노스콜드웰 20만 달러 최고

2017-02-23 (목) 08:36:22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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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주 주택소유주 평균임금

▶ 센서스국 통계 ,캠든타운 2만5,042달러 최하

뉴저지주에서 주택 소유주들의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타운은 에섹스카운티의 노스콜드웰 보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캠든카운티의 캠든의 평균 연봉은 최저로 조사됐다.

연방센서스국이 최근 공개한 2011~15년 뉴저지주 타운별 주택소유주의 평균임금 통계에 따르면 에섹스카운티 노스콜드웰 보로 주택소유주들의 평균 연봉이 20만152달러로 주내에서 가장 높았다.이어 모리스카운티의 하딩타운십이 17만1,331달러였으며, 버겐카운티 어퍼 새들리버보로가 169,301달러를 기록했다.

또 헌터돈카운티 테크스버리 타운십(16만5,523달러), 머서카운티 웨스트 윈져 타운십(16만1,750달러), 만모스카운티 콜츠넥 타운십(16만달러), 섬머셋 몽고메리 타운십(15만5,334달러), 유니온카운티 웨스트필드(14만6,734달러), 서섹스카운티 스파르타 타운십(13만1,182달러) 등의 순이었다.

이에 반해 뉴저지주에서 주택소유주들이 가장 낮은 연봉을 받는 곳은 캠든카운티 캠든으로 2만5,042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애틀란틱 시티의 평균 연봉도 2만5,737달러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으며, 살렘카운티 살렘시티 2만6,320달러, 케이프매이카운티 와일드우드 2만7,067달러, 패세익카운티 패세익 3만1,832달러 등이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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