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퍼보울 주말동안 뉴욕주 음주운전 110명 체포

2017-02-14 (화) 06:49:02 박동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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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퍼보울 주말 동안 뉴욕주경찰이 대대적인 음주 운전 단속을 실시해 총 110명이 체포되고 각종 교통위반으로 4,000개가 넘는 티켓이 발부됐다.

13일 앤드류 쿠모 뉴욕주지사 사무실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2시부터 6일 오전 4시까지 수퍼보울 주말동안 뉴욕주 경찰의 음주 운전 집중 단속 결과 음주운전자 110명이 체포됐고 21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37명이 부상당했다.

특히 이번 단속 기간동안 1,424건의 속도위반, 61건의 운전 부주의, 그리고 43건의 무브 오버 규정 위반 등이 적발됐다.

<박동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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