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저지/ “한복 아름다움 알리는 계기됐으면”
2017-02-13 (월) 07:49:09
한영국 객원기자
니만 마커스 파라무스 백화점에서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한복 전시회가 열렸다.
백화점의 초청으로 더 한복(대표 박신효, 246 Main St., Fort Lee, NJ)에서 준비한 아름다운 전통 한복과 새로운 개념의 파티 복이 명품 가방 매장에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초대전이다.
한복 디자이너 박신효 대표는 "비즈니스를 떠나 많은 사람들에게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고급 백화점으로 분류되는 니만 마커스에서 한복이 전시되기는 이 일련의 전시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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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국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