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4H 유스디벨로프먼트,스파게티 디너 행사

2017-02-13 (월) 07:46:06 한영국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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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4H 유스 센터서…수익금은 청소년 프로그램에

미들섹스 카운티의 4H 유스디벨로프먼트(Middlesex County 4-H Youth Development)는 오는 19일 오후 4시 스파게티 디너 행사를 개최한다.

‘나는 4H를 사랑한다.(I Love 4-H)’라는 주제로 4H 유스 센터(645 Cranbury Rd. East Brunswick)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입장료 수익금은 청소년 개발 프로그램에 쓰이게 된다. 일반 입장료는 9달러, 5세 이하의 어린이는 6달러이며 가족단위의 참여도 환영한다. 식사는 홈메이드 미트볼과 스파게티, 빵, 음료와 후식까지 포함되어 있다.

4H 청소년 개발 프로그램은 유치원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자라나는 후세들의 리더십과 지역사회 봉사를 함양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전국적으로 100개의 대학과 카운티가 공조하고 있으며, 미들섹스 카운티와 럿거스 대학도 참여하고 있다.


100여 년 전에 시작된 4H 운동은 머리(head), 마음(Heart), 손(Hands), 건강(Health) 등의 4개의 H가 들어간 클로버 잎으로 상징되며, 현재는 방과 후 학교를 비롯해 각종 클럽과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자세한 정보나 프로그램은 웹사이트(4-H.org)에서 확인할 수 있고, 스파게티 디너 예약은 전화 (732-398-5261)로 하면 된다

<한영국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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