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응급대처’무료 훈련과정 개설
2017-02-09 (목) 08:36:14
김소영 기자
▶ KCS 정신건강 클리닉 18·25일 양일간 아름다운교회서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정신건강 클리닉이 한인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응급대처 트레이닝’(Mental Health First Aid Training)을 무료로 실시한다.
이 트레이닝은 우울증, 불안증, 조울증, 조현병, 중독 등 각종 정신질환이나 중독 문제를 겪고 있는 주변 사람을 보다 더 이해하도록 돕는 동시에 전문가나 전문기관과 연결되기 전까지 초기에 어떤 응급대처를 활용해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등을 교육하게 된다.
교육은 이달 18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오후 1~5시까지 롱아일랜드 베스페이지에 있는 아름다운교회(1 Arumdaun St. Bethpage, NY, 11714)에서 정신건강 응급대처 공인 강의 자격증을 소지한 KCS 정신건강 클리닉의 김고은씨의 강의로 진행한다.
총 8시간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참가자들은 전국행동건강위원회(National Council for Behavioral Health)가 발급한 수료증도 받는다.
희망자는 12일까지 전자우편(koikim@kcsny.org)으로 신청을 마쳐야 하며 25명까지 선착순으로 등록마감한다. 문의 718-366-9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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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