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서폭경찰 불법마약 단속 장비 휴대
2017-02-09 (목) 08:09:57
서폭카운티 경찰국이 불법 마약 단속을 위해 레이저 마약 구별 장비 트로나크 사용에 들어갔다.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이 장비는 불법 마약의 종류를 한 번에 구별해 수사나 범죄 단속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기존에 사용되던 마약 구별 방법은 시간도 오래 걸리고 확인 테스트 중 발생하는 화학품으로 단속 경찰의 건강에 해를 주어왔는데 이 장비로 시간 단속 및 간편하게 수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서폭카운티의 티모티 사이니 경찰국장이 시범 테스트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