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I 노스포트 빌리지 3월1일부터 세금 3.08%↑

2017-02-08 (수) 08: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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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운정부 새 예산안 가결

롱아일랜드 노스포트 빌리지 재정위원회가 세금 대폭 인상을 담은 2,270만달러 규모의 2017~18 회계연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지난 달 통과된 새 예산안은 현 회계연도 보다 11% 늘어난 230만달러의 지출예산을 담고 있다. 예산안에 포함된 세금 인상폭은 타운 상한폭 0.66%를 초과하는 수준인 3.08%에 달한다.

타운측은 세금 인상 이유로 하수도 시설 보수 및 확충, 행정직원 및 경찰공무원 임금 인상 등을 들었다. 노스포트 빌리지의 새 회계연도는 올해 3월1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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