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소통·화합 다지는 축제의 장’ 마련

2017-02-03 (금) 10: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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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한인회 ‘아리랑 축제’ 26일,노스헤이븐 호텔

정유년 새해를 맞이해 우리 민족의 삶의 애환이 고스란히 녹아내린 전통 가락을 즐기며 한인들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커네티컷 한인회(회장 유을섭)가 제 28회 아리랑 문화 축제를 오는 26일 (일) 저녁 5시 반에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노스헤이븐 호텔(201 Washington Ave. North Haven)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주부터 새로 회장직을 맡고 이제 막 2017년도 새로운 임기를 시작한 유을섭 신임 회장은 "6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커네티컷 한인회에서는 벌써 오래전부터 매년 우리의 전통적인 문화를 흠씬 맛볼 수 있는 예술 행사를 마련해 오고 있다"며 "올해도 아트 경매, 판소리, 진도 북춤, 가곡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한인회 첫 사업으로 기획하고 멋진 한인 축제의 장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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