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지니아 한인 박영홍씨,이민사 박물관 건립 기금 기탁

2017-02-03 (금) 08: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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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한인 박영홍씨,이민사 박물관 건립 기금 기탁
버지니아에서 건설회사 ‘노스웨스트 SPH’를 운영하는 박연홍(사진) 대표가 한인 이민사 박물관 건립에 사용해 달라며 지난달 31일 뉴욕한인회에 1,000달러를 기탁했다. 박 대표는 “이민사 전시관 건립이 미주 일원 한인들에게 큰 용기와 자긍심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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