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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중복…삼계탕으로 이열치열
2016-07-27 (수) 07:10:14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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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씨 95도를 넘나드는 찜통 더위 속에 한인 업소내 닭 소비가 급증하고 있다. 한인 업소들에 따르면 대부분의 업소에서 삼계탕과 한국식 양념 통닭 등의 닭 관련 먹거리의 판매가 월 들어 30% 내외로 증가하고 있다. 중복(27일)을 하루 앞둔 26일 플러싱 금강산의 한 직원이 누룽지 삼계탕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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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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