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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협회 야유회
2016-06-20 (월) 07:17:30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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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이영수)가 18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앨리폰드팍에서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인 협회 회원 및 가족 150여명은 게임과 노래자랑 등으로 화합과 친목을 다지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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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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